익명 03:49

예수님이 방문하신 이유 잠을 자다가 깨어서 예수님이 계셨습니다. 직감적으로 예수님이라는 걸 인지하고 놀랐습니다.

잠을 자다가 깨어서 예수님이 계셨습니다. 직감적으로 예수님이라는 걸 인지하고 놀랐습니다. 분명한 형체가 아니라 흐릿한 형체였는데...다부진 체격에 긴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. 이 사건이 있기 전에 아버님이랑 자주가던 계곡에서 강림을 하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한 적이 있었는데..이 후에 오신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. 그렇다고 직접 이렇게 오셨다는 것에는 제 판단 이상의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...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.이사한지 얼마 안된 집에서 그랬고, 이사 오기 전에 사탄과 귀신에 빙의되어 정신과에 일주일 정도 입원을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. 사탄이 다시금 저를 향한 공격이 극심해서 직접 보호하시기 위해 오신 것도 같은데.. 좀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. 빙의되었을 당시 축귀하셨던 목사님이 하나님이 형제를 매우 사랑하셔서... 라는 말을 들었는데.. 솔직히 앞뒤가 맞거나 이해가는 점이 많이 없습니다.

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.

제 의견은 존재하지 않는다 입니다.

종교적 신앙심은 존중합니다.

대부분 종교적 신앙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형체를 보았다라는 표현보다

목소리를 들었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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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눈은 피로와 시신경 등의 반응으로 인해 어떤 형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.

예수가 온 것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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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어떤 경우도 죽은자는 절대 현실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.

입증된 바도 없습니다.

다 말 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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