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18:26

1960~1990엔 기독교를 믿었나요? 예... 말 그대로 쿠데타 일어나고, 탄압 일어나고, 데모하고 이런 시절에도

예... 말 그대로 쿠데타 일어나고, 탄압 일어나고, 데모하고 이런 시절에도 기독교는 믿어졌나요? 그리고 대한민국에선 언제부터 기독교가 보편적인 종교가 됐나요?

기독교가 보편종교가 된 것은 런숭만의 업적이 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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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숭만의 행동은 전혀 종교인답지 않았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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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쿡인으로 개신교가 어떠한 영향을 가지는지 잘 알고 있어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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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극적으로 한국에 개신교에 우호적인 행동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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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한국의 개신교는 대한제국말에 처음 들어왔고 일제강점기를 거쳐 해방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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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세를 확장적으로 펼쳤습니다. 그 이유는 당연히 미국의 원조에 종교단체와 종교인이 있었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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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은 개신교가 주류였기 때문이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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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신교는 친일 변절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종교이고 독재자 찬양에도 가장 먼저 딸랑거렸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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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부정과 부패에, 이단과 사이비에, 세습과 세속의 이득까지, 끼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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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들이 나불대는 예수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행동만 하는 것이 현재의 남한의 개신교의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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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말 불교의 패단과 조선말 유교의 패단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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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종교는 마약이라 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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